2007-04-13 14:19

현대상선 한·중-태국·베트남 노선 개시

日 도쿄선박과 공동운항 실시 

현대상선(대표 노정익)은 이번 달 하순부터 일본 도쿄선박(TSK)과 공동배선의 형태로 한국-중국-태국-베트남 간 컨테이너 서비스(China-Thailand Express Service, CTX )를 시작한다.

기항 로테이션은 부산(목/금)-신강(일)-칭다오(화)-상하이(목)-람차방(화/수)-호치민(금/토)-부산(목/금)의 순이다.

신규 노선에는 1,100 TEU급 컨테이너선 3척(현대상선 2척, TSK 1척)을 투입해 주 1회 정요일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첫 서비스는 오는 26일 현대상선이 투입하는 ‘Frisia Aller(1,114TEU)호’ 가 부산항을 출항하면서 시작된다.

< 최범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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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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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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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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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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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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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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