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17:58

MOL·케이라인, 아시아-남미서안 새서비스 내년 4월 런칭

미쓰이 O.S.K 라인(Mitsui O.S.K Lines, MOL)과 가와사키 키센(Kawasaki Kisen Kaisha, K-Line)은 아시아-멕시코-남미 서안을 연결하는 새로운 서비스인 뉴 안데스(New Andes) 서비스를 내년 4월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재 피앤오 네들로이드(P&O Nedlloyd)와 공동으로 이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안데스' 서비스를 대체하는 것으로 양사는 증가하는 이 항로의 선복수요를 감안, 2천TEU급 9척을 투입해 주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현재 상하이(上海)와 중국 시장의 급속한 성장을 염두에 두고 아시아와 멕시코, 남미서안을 연결하는 새 서비스의 기항지를 선정중이다.

한편 기존 안데스 서비스는 새로운 서비스가 시작되면 폐쇄된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