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4 10:37

“조선업 수익성 회복 시기상조”

현대증권은 24일 조선업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시기상조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현대증권은 탱커 대체 수요의 둔화, 2005년 하반기 이후 선복 과잉 우려로 인한 컨테이너선 발주의 축소, 2003년 하반기에 선박 수주가 사상 최고치에 달한 역효과 등으로 하반기에는 선박 수주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증권은 "올해 국내 조선업체의 수주 규모는 작년보다 1.1% 감소한 1천660만t으로 예상되지만 수주 잔량이 6월말 현재 3천67만t으로 3년 이상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조업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 이후에나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Ts Qingdao 07/08 07/13 T.S. Line Ltd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