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7 13:02

현대상선 소액주주, 현대-KCC 지분경쟁 개입

(서울=연합뉴스) 현대상선의 일부 소액주주들이 최근 현대그룹과 금강고려화학(KCC)이 벌이고 있는 경영권 분쟁에 개입하겠다는 뜻을 17일 공개적으로 밝혔다.
인터넷상(cafe.daum.net/hmm24)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상선 소액주주모임은 이날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과 KCC 정상영 명예회장에게 보낸 공개질의서를 통해 자신들이 요구하는 조건을 수용하는 쪽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 모임이 제시한 요구 조건은 ▲현대상선 주식을 장내시장에서 매각하지 말 것 ▲현대상선 지분 매각을 위한 인위적 주가조작 금지 ▲시장왜곡 및 미확인 루머 유포 금지 등이다.
이들은 "정 회장과 현 회장의 최종목적은 (현대엘리베이터가 아닌) 현대상선의 경영권 확보"라며 "서로 헐뜯는 비정상적인 경영권 분쟁을 종식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영권 확보를 위한 지분경쟁을 하라"고 촉구했다.
또 "소액주주의 지분만으로도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알라"며 "오는 23일까지 회신이 없는 쪽은 우리의 의사에 반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상대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7/15 07/23 Sinokor
    Ca Manila 07/15 07/24 Sinokor
    Sawasdee Deneb 07/15 07/24 H.S. Line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Sunny Acacia 07/15 07/17 SM LINE
    Kwangyang Voyager 07/15 07/18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