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5 18:54

코스코 퍼시픽 천진항 개발에 참여

홍콩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인 코스코 퍼시픽사는 천진항 컨테이너터미널 개발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근착 외신을 인용한 KMI 발표에 따르면 코스코 퍼시픽사의 켈빈 웡 운영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6개 선석 규모의 컨테이너부두와 배후 물류센터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컨테이너 터미널 개발 사업은 코스코 퍼시픽사와 천진시 정부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추진될 예정인데, 코스코 퍼시픽사의 투자액은 총 투자액의 50%인 3,200만 달러가 될 전망이다.
코스코 퍼시픽사는 이외에도 상해 외고교터미널 확장사업에 참여키 위해 상해시 정부 및 항만당국과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친 컨테이너 터미널은 2006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