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09 10:20

천양해운 황수영 사장 취임

지난 3월 2일부로 아주해운(TMM LINE)에 오래 몸담아 온 황수영씨가 천양해운(Sky-Ocean Freight Co.,Ltd)의 신임사장으로 취임했다. 종전의 이민재 사장은 원성해운으로 자리를 옮겼다.
COSCO KOREA그룹의 계열사인 천양해운은 지난 98년 설립돼 CO-HEUNG LINE의 부킹 에이전트로 특히, 중국에 대한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지난 2월 강남으로 사무실을 이전, 신임사장의 부임을 계기로 기존의 중국외에 호주, 남미를 비롯한 월드와이드 서비스로 그 영역을 확대, 명실공히 국제적인 종합 복합운송업체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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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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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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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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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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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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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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