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09 10:20

천양해운 황수영 사장 취임

지난 3월 2일부로 아주해운(TMM LINE)에 오래 몸담아 온 황수영씨가 천양해운(Sky-Ocean Freight Co.,Ltd)의 신임사장으로 취임했다. 종전의 이민재 사장은 원성해운으로 자리를 옮겼다.
COSCO KOREA그룹의 계열사인 천양해운은 지난 98년 설립돼 CO-HEUNG LINE의 부킹 에이전트로 특히, 중국에 대한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지난 2월 강남으로 사무실을 이전, 신임사장의 부임을 계기로 기존의 중국외에 호주, 남미를 비롯한 월드와이드 서비스로 그 영역을 확대, 명실공히 국제적인 종합 복합운송업체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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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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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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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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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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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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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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