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10:39

한국선급, 경상大와 KR-CON 사용 협약 체결

한국선급(KR)은 지난 18일 대한민국의 해양·조선분야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경상대학교와 'KR-CON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R-CON은 한국선급에서 개발한 국제협약전산화 프로그램으로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협약 및 코드, 결의서 및 회람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마우스 클릭만으로 모든 내용이 열람 가능하며, 개별 선박의 제원을 입력하면 해당 선박에만 적용되는 협약 요건들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고 워드 서치 기능도 있어 사용자들이 복잡한 IMO 협약을 신속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준다. USB 버전은 인터넷 연결없이 USB 상에서 실행가능하며 연간 단위로 새 버전이 출시되고 웹 버전은 인터넷 접속을 통해 가장 최신의 IMO 문서를 열람할 수 있다.

이날 한국선급은 경상대학교 측에 KR-CON USB와 웹사이트용 ID를 기증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용길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장은 "세계적인 협약전산화 프로그램인 KR-CON을 기증해 준 한국선급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선급과 지속적인 산학협력관계를 유지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규섭 한국선급 정부대행검사본부장은 "경상대학교가 세계 해양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되어 기쁘다." 며 “경상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국선급은 지난 2011년 세계해사대학(WMU)에 매년 KR-CON을 기증하는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작년에는 한국해양대학교 및 목포해양대학교에 KR-CON을 기증하는 등 국내외 해사전문 인력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