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8 11:29

하동지구에 300억 규모 해양플랜트 공장 들어선다

GFEZ, 해양플랜트전문기업 3개사와 MOU체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에 2016년까지 99천㎡ 규모의 해양플랜트 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은 24일 해양플랜트전문기업 3개사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갈사만조선산업단지에 2016년까지 99천㎡(3만평)규모의 공장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강남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이번 투자협약은 지난 4월 29일 광양경제청과 (사)한국해양플랜트전문기업협회와의 '투자업무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태광중공업(주), 미래인더스트리(주), 대명PMC(주) 3개사가 2016년까지 총300억원을 투자해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내 99천㎡(3만평)부지에 해양플랜트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150명 이상을 고용하게 된다. 광양경제청은 공장건립 및 기업활동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투자인센티브 등 행정적 지원하게 된다.

현재 하동지구 갈사만조선산업단지는 2015년 입주예정인 대우조선해양(주)과 20만평 규모의 분양계약을 체결했으며 본 투자협약으로 세계최고의 해양플랜트 RDE&P 클러스터 조성과 해양플랜트 관련기업을 집적화하는데 유리한 입지를 마련하고 향후 기업투자가 더욱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갈사만조선산단 해면부 매립공사도 차질없는 진행으로 현재 매립지 호안축조를 1.5KM 가량 진행해, 준설토 제1투기장 540천㎡(16만3천평) 설치 완료했다.

대우조선해양(주) 입주 예정지인 해면부 20만평 부지에 대한 준설공사도 시작했으며 또한 인근에 조선기자재 및 일반제조업이 들어설 대송산업단지 개발도 5월 PF대출약정 체결해 공사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종 2015년 말까지 2개단지 조성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