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7 10:40

1월 전국 ‘컨’물동량, 2.8% 증가한 184만TEU 전망

수출입화물 107만6천TEU, 환적화물 72만8천TEU 처리

새해 첫 달 전국 항만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성장 곡선을 그렸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항만의 1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이 지난해 같은달(179만1천TEU)에 비해 2.8% 증가한 184만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중국 등 주요 시장에 대한 수출 증가의 영향인 것으로 판단된다.

수출입화물(107만6천TEU)은 전년 동월(105만1천TEU) 대비 소폭 증가(2만5천TEU↑, 2.4%↑)할 것으로 예상된다. 

환적화물(72만8천TEU)도 지난해 11월(69만2천TEU)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나, 그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다.

부산항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7% 증가한 138만8천TEU를, 환적화물은 69만2천TEU(3.4%↑)를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세계경기 회복세 및 국내․외 경제전망을 고려할 때, 올해 수출입․환적물 전망은 지난해에 이어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양항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 증가한 17만3천TEU를 처리하였으며, 환적화물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1.8% 증가한 3만5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천항은 중국, 베트남 및 태국 등 주요 교역국과의 물동량 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4.6% 증가한 17만1천TEU를 처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올해 국내․외 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2011년도와 같은 물동량 증가세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글로벌 항만 동향, 해운․항만 여건변화를 지속 점검하고, 부산항 환적경쟁력 강화, 항만배후단지 활성화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물량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Ursa 03/24 03/31 SM LINE
    Sawasdee Atlantic 03/24 04/03 H.S. Line
    Pegasus Proto 03/25 03/31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