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9 15:41

NYK, RCL로 파트너 바꿔 TVC서비스 개편

아시아역내 서비스서 선복 강화

NYK가 RCL과 함께 손잡고 타이-베트남-캔톤(TVC)슬링을 개편한다.

TVC 슬링은 예전부터 NYK와 베트남선사 비나라인이 공동운영한 노선으로 5월 말부터 담당 선사가 바뀌며 개편되는 것. 새로 개편된 TVC슬링에는 1천TEU급 선박을 NYK가 한 척, RCL이 두 척씩 배선한다. 이로써 NYK는 기존 노선에서보다 더 많은 선복을 운용하게 된다.

21일 여정으로 이뤄진 노선은 방콕을 출발해 램차방-하이퐁-서커우-홍콩-하이퐁-홍콩-서커우를 경유해 방콕으로 돌아온다.

NYK 관계자는 “이번 노선 개편을 통해 타이와 베트남 북부를 기항할 때 환적시간을 4일로 단축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영국의 물류 컨설팅사인 MDS트랜스모달은 지난해 북아시아발 아세안(Asean)지역향 해상 운송량은 190만TEU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복항 역시 170만TEU를 기록, 3.6%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처럼 KYK와 RCL은 아시아역내 항로, 특히 아세안지역 항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노선 개편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