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3 10:26

한기평, 동방 신용등급 BBB 평가

한국기업평가는 (주)동방의 기업신용등급을 BBB로,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로 21 일 신규평가했다.
 

한국기업평가는 (주)동방의 기업신용등급을 BBB로, 등급전망을 안
정적(stable)로 21일 신규평가했다.




한기평은 동방이 지속적인 물류인프라 확충으로 국내 수위권 자산
형 물류업체로 자리매김한데다 수출입물동량의 성장세 전환과 종합물류기업 제도 도
입 등 대형물류업체에 우호적인 제도환경 등으로 향후 영업실적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지난해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던 벌크선 용∙대선 영업을 중단
한 반면 중량물운송 전용선박(자항선)을 추가 도입하고 평택 컨테이너터미널과 광양
물류센터를 개장한데 이어 평택과 중국 르자오간 국제여객선사업을 신규 진출하는
점 등은 영업 전망에 플러스 요인이다.




또 3월 말 총차입금은 지난해 말에 견줘 73억원 증가한 2079억원으
로 차입금 부담이 다소 과중한 수준이지만 채무상환능력은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
다. <이경희 기자 href="mailto:khlee@ksg.co.kr">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