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3 18:26

인천항 국제항만협회세계총회 참가

부산 벡스코서 제27회 IAPH 전시회 홍보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종태, 이하 IPA)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에 걸쳐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국제항만협회(IAPH) 세계총회(이하 IAPH BUSAN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전시행사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인 SMART IPA 및 U-TOUR를 시연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특허 받은 착탈식 방충재 모형도 전시한다. 또한, 인천항만공사 부스 포토월에서 인천항 마스코트인『해룡이』와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IAPH(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orts & Habors, 국제항만협회)는 해운, 항만관련 세계 협력 기구이며, IAPH 총회는 전 세계 해운, 항만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해운·항만올림픽』으로 불린다.

이번 총회는 크게 워킹섹션과 전시행사로 구분되는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진행되는 워킹섹션에서는 24일 ‘경제위기 후 세계화’, 25일 ‘기후변화와 항만’, 26일 ‘도시와 항만’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며, 다음 총회는 2013년, 인천항의 우호협력항인 L.A.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IAPH 전시행사는 24일(화) ~ 26일(목)까지 3일에 걸쳐 실시되는데 인천항 홍보부스는 벡스코 컨벤션홀 1층 내 한국홍보관 내에 위치하며, 부산항, 광양항, 울산항, 평택항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만과 협력해 IAPH 총회 참가 내빈에게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워킹섹션과는 달리 전시행사는 일반인에게도 무료 공개되므로 관람을 원하는 경우 벡스코 1층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