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7 14:33

평택항~제주간 '코델리아호' 순항중

주3회 운항…한달 이용객 3천명 넘어

평택항~제주간 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27일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서정호)에 따르면 지난 3월22일 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을 시작한 정기여객선 '코델리아호'를 한달간 이용한 관광객이 3천명을 넘어섰다.

운영선사인 세창해운측은 첫 운항을 시작한 지 불과 한 달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광객이 이용하는 점에 고무적인 입장이다.

평택항만공사는 지난해 카페리 여객수송실적이 40만8천여명으로 전년대비 40%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11만2천여명이 이용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1% 상승, 연안 여객실적까지 증가하고 있어 카페리를 이용한 관광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세창해운 곽창현 전무는 "다른 업체와 같이 대대적인 광고집행을 하지 않고 있음에도 입소문을 통한 이용객의 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평택항을 통해 제주도를 이용하길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성수기에 대비해 미리 예약을 하려는 전화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용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상 불꽃놀이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편의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요금은 경기도와 제주도, 충남 아산, 천안, 당진 주민 및 20인 이상 단체에게는 10%를 감면해주며, 중·고등학생, 경로자, 장애인(4~6급) 등은 20%를 각각 감면해준다. 패키지 상품으로 한라산, 올레길을 관광할 수 있는 2박 3일 코스는 9만9천원에 운영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다양한 할인혜택이 있다.

코델리아호는 승객 750명과 차량 193대를 선적할 수 있는 규모로 매주 화·목·토요일(주3회) 오후 7시에 평택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8시30분에 제주도에 입항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