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0 16:54

한국선급, 선급규칙 홍보 세미나 개최

(사)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은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3주간에 거쳐 울산, 부산, 감천, 창원, 목포, 통영, 거제에 위치한 선사, 조선소 및 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2009년 선급기술규칙 홍보세미나를 개최했다.

총 300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선급의 현황 및 기술활동, 최근 조선용 강재 기술동향을 비롯하여 2009년 한국선급기술규칙의 주요 제/개정사항인 선체, 검사, 기관, 소화/방화 및 전기, 금속/제조법에 대한 한국선급측의 설명에 이어 이에 대한 고객들의 질의 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통상 선급 규칙사항은 그 내용이 방대하고 복잡하기에 한국선급은 매년 정기적으로 당해연도 주요 규칙개정사항을 설명하는 홍보 세미나를 개최하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한 한국선급 김창욱 선급규칙팀장은 “이러한 세미나는 해사관련 기술의 최근동향 및 한국선급 규칙개정사항을 안내하고 고객들의 고견을 구하는 자리”라고 말하며 향후에도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ORLEAN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BUSAN KANAZAW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Ningbo 05/30 06/02 Heung-A
    Sky Jade 05/30 06/04 Pan Con
    Osaka Voyager 05/31 06/05 Heung-A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GWANGYANG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30 06/19 Wan hai
    Ever Vista 06/10 07/08 Evergreen
  • BUSAN CH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05/31 06/02 Taiyoung
    Victory Star 06/02 06/05 Taiyoung
    Victory Star 06/02 06/06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