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9 14:52

정영훈 전 국회의원, 18회 해사문화상 수상

제14대, 15대 국회의원과 교통부 해운국장을 역임한 정영훈 전 의원이 제18회 해사문화상을 수상했다.

한국해운물류학회(회장 모수원)는 지난 1월9일 전형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해운산업 발전에 세운 공을 기려 제18회 해사문화상 수상자로 정영훈 전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영훈 전 의원은 1958년부터 1980년까지 교통부에 재임하는 동안 ▲해운국기획과장 ▲인천해운국장 ▲수로국장 ▲해운국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세관이 관할하던 항만 관할권을 교통부로 이관받은 것을 비롯, ▲3천톤 이상 선령 미만의 선박 도입에 대한 무관세 도입 ▲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 제도 도입을 통한 국적선의 선박량 증가 ▲웨이버 제도의 유지 ▲해운진흥방안 5개년 계획의 수립 등 해운산업 진흥에 주력했다.

이에 1960년대 말 322척, 88만2,266총톤이던 우리나라 선박량이 1974년에는 548척, 230만7,739총톤으로 증가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시상식은 2월 20일 한국무역협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