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0 11:08

케이프사이즈 벌커, 각 방면서 공급량 감소

2010년 발주잔량의 1/3이하로 떨어질 수도
드라이 시황 폭락으로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수급조정이 급속히 이뤄지고 있으며 노후선 해체가 가속돼 이제까지 6척이 해체된 것으로 근착 외신은 전했다.

단일선체 VLCC를 대형 광석선으로 개조하는 프로젝트에서 취소가 속출하고 있는데, 이미 10척 상당의 개조공사가 해약됐다는 정보도 있다.

일부 선주, 신흥조선소의 자금조달난으로 신조발주 취소도 급증해 케이프사이즈 공급량 감소가 각 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미 한국이나 중국 신흥조선소의 계약 중 상당수가 취소됐으며 이를 집계하면 케이프사이즈 50척이상, 포스트파나막스/파나막스 50척정도 규모에 달한다는 것이다.

향후에도 취소가 증가해 2010년 준공되는 케이프사이즈는 약 100척으로 발주잔량이 1/3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