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2 14:49

“평택항 불편한 점 뭔가요”

평택청, 입주업체 660여곳에 설문지 발송
▲평택항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이 평택·당진항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 파악에 나섰다.

평택청은 항만시설 확충에 따른 화물유치를 위해 평택당진항만 배후 산업단지 등의 664개 수출입업체를 선정해 홍보 리플렛과 항만이용 개선에 대한 설문서를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평택청은 지난 2월 평택시, 당진군, 경기평택항만공사 및 평택당진항 부두운영사 실무 팀장으로 평택당진항 항만활성화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올해 추진방향 등을 협의한 바 있다.

항만활성화팀은 항만 배후 산업단지 및 개별 공장 1800여곳 중 수출입업체 664개를 선정해 홍보물 및 설문지를 회신용 우편봉투와 함께 발송했다.

평택청은 평택당진항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받아 설문조사의 회신내용을 분석해 항만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평택청 관계자는 “평택항 홍보와 애로사항 개선으로 화물유치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설문으로 항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효과적으로 파악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Kmtc Pohang 04/20 04/27 Sinokor
    Kmtc Pohang 04/20 04/29 SM LINE
  • BUSAN NEW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rmony 04/25 05/06 HMM
    Hmm Miracle 04/29 05/11 HMM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