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7 09:49

부산-LA항, 16일 자매항 체결


한국과 미국의 대표 항만인 부산항과 로스앤젤레스(LA)항이 양항간 교류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부산항만공사(BPA) 추 준석 사장과 LA항만청 제럴딘 낫츠(Geraldine Knatz)청장은 16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안토니오 빌라리고사(Antonio Villarigosa) LA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항만인프라 개선, 상업친수시설 개발, 항만 운영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양항간 무역증대 및 서비스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제럴딘 LA항만청장은 “양국간 교역이 활발한 가운데 양항이 자매항 협약을 체결한 것은 아주 의미가 깊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항간 교류협력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BPA 추 준석 사장은 “부산-LA시간 자매시 결연 40주년을 맞아 양항간 자매항 체결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이 양항간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밝혔다.

부산항과 LA항이 자매항 관계를 맺게 됨에 따라 부산항의 자매항은 일본 오사카항, 미국 LA항, 시애틀항, 뉴욕/뉴저지항, 중국 상하이항, 유럽의 사우스햄턴항, 로테르담항 등 7개 항만으로 늘어났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