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5 18:16

대산해양청, 책임운영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행정자치부는 지난 7월 20일 각 부처 소속 23개 책임운영기관에 대한 2005년도 사업실적을 평가한 결과, 고객서비스가 향상되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운영성과가 높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소속부처의 1차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및 자체평가의 적절성, 목표달성 실적 및 개선수준, 기관운영의 효율성 등의 기준에 의거, 지난 6월까지 행정자치부와 한국행정연구원, 삼일회계법인이 공동으로 평가한 결과, 조직·인사·혁신 분야, 고객서비스 분야, 재정·회계 분야, 기관의 노력발전 분야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그 선정사유를 밝혔다.

특히, 대산청은 2005년도 해양수산부의 항만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것과 홈페이지를 통해 등기우편물 처리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기우편 실시간 도착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 점, 원격지의 선원 편의를 위한 선원이동민원실(3개소) 및 선원이동교육장 운영 정례화 등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 가시화된 점이 평가단의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었음을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한관희 청장은 “전국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소속 직원들이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로 기관의 영광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욱 더 다가가는 민원행정, 지역에서 인정받고 늘 지역민과 가까이 있는 기관이 되라는 요청임을 알아야 한다”면서, “앞서가는 기관 정립을 위해 더욱 분발해서 내년에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서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