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1 10:38

이탈리아 드노라 평형수처리장치 美 형식승인

전 세계 형식승인업체 15곳으로 늘어


 

미국 정부가 인증한 15번째 선박평형수처리장치가 나왔다.

이탈리아 드노라는 자사 선박평형수처리장치인 밸퓨어(BALPURE)가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형식승인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나라 파나시아가 미국의 형식승인을 받은 지 5일 뒤인 지난 19일(현지시각) 새롭게 인증 대열에 합류했다.

이탈리아 해양기업은 지난해 11월 미국적 아프라막스탱크선의 선상시험을 마친 뒤 올해 3월3일 USCG에 형식승인을 신청했다. 영국 로이즈선급에서 독립시험기관으로 참여해 필요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밸퓨어는 필터 여과방식과 전기분해방식을 통해 평형수의 유해생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시간당 처리능력은 400~8570㎥다.

이로써 미국의 형식승인을 취득한 선박평형수처리장치 생산업체는 전 세계 15곳으로 늘어났다. 처리방식은 전기분해 자외선, 약물처리 3가지이며 이 가운데 밸퓨어가 쓰고 있는 전기분해방식이 가장 많다.

우리나라 기업은 4곳이 미국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아들었다. 지난 6월5일 테크로스(일렉트로클린)를 시작으로 6월15일 삼성중공업(퓨리마), 10월26일 현대중공업(하이밸러스트), 이달 14일 파나시아(글로엔패트롤)가 잇달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10/01 11/10 Evergree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One Intelligence 10/03 11/22 Tongjin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18 ESL
    Esl Khor Fakkan 09/26 10/19 FARMKO GLS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1/18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23 ESL
    Esl Khor Fakkan 09/26 10/24 KOREA SHIPPING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9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18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6 10/20 ESL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anghai 09/22 09/27 KMTC
    Erasmus Icon 09/23 09/25 MAERSK LINE
    Easline Kwangyang 09/23 09/25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