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9 09:47

케이라인코리아, 해상·항공물류사업그룹 신설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가 올해 4월부터 전 세계 125개의 물류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해상·항공물류사업을 개시한다.

케이라인코리아는 “사람과 사람, 문화와 문화, 땅과 땅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케이라인의 목표 하에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물류 파트너가 되기 위해 ‘K Line Logistic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케이라인코리아는 4월1일부로 물류사업그룹을 회사 내에 신설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물류사업그룹을 총괄하는 윤예란 그룹장을 중심으로, 서울(김효미 대리·안호영 대리), 부산(한대송 팀장·김민기 계장·박미진 사원) 등에 전문화된 직원들이 국제운송, 국내 통관, 보관, 운송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케이라인코리아 미키타 히로시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 만족 그 이상을 위해 고객 화물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임직원 모두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상 및 항공운송의 특화분야인 콜드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물류 파트너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Chennai 09/12 10/06 Doowoo
    Esl Port Klang 09/12 10/10 T.S. Line Ltd
    Mumbai Bridge 09/13 10/12 T.S. Line Ltd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9/14 09/25 HMM
    Hyundai Supreme 09/15 09/25 HMM
    Msc Denisse X 09/24 10/09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