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4 18:31

해운조합, 김형록 초대 부산지역본부장 선임

한국해운조합은 신설된 부산지역본부장에 김형록 전 포항지부장을 선임했다.

조합은 높은 사업점유율과 업무범위를 들어 부산지역본부장직을 도입했으며 공모 절차와 적격심사를 거쳐 23일 열린 제7회 이사회에서 초대 본부장을 선출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1960년생으로 1984년 해운조합에 입사해 부산지부 총무과, 관리팀, 본부 총무과를 거쳐 본부 운영팀장, 포항 마산 통영 지부장, 본부 경영정보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해운조합 이사장표창 모범직원(1997, 2011), 해양수산부 표창(2004)을 수상한 바 있다.

김 본부장은 "32년간의 조합생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조합 전체 대비 조합원수 39%, 공제사업 37%를 점유하고 있는 조합의 대표적인 지역의 조합원 니즈를 맞추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부산지역본부의 주요 사업 목표 초과달성과 선원퇴직연금 및 선박관리지원서비스를 부산지역본부가 전초기지 역할을 맡아 수행함으로써 조합 발전을 선도하는 조합의 중추적인 지역본부로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