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7 18:11

韓·中 조선업 위기, “전세계 수급 격차 줄일 것”

중국 조선업체 기업회생 신청 늘어
최근 우리나라·중국 조선업체들의 위기가 신조선 취소 증가로 이어져 전 세계 조선업의 수급 격차가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근 일본해사신문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우리나라 대형 조선기업인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3개사가 구조조정으로 인해 설비감축을 피할 수 없게 되면서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역시 올해 들어 중천중공, 중선중공장비, 저우산승화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는 등 이에 일조할 전망이다.

일본해사신문은 또 법정 관리에 들어간 STX조선해양이 향후 구체적인 재건 방안을 강구하게 됨에 따라 내부적으로 이미 수주한 신조선 중 채산성이 떨어지는 계약을 취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올해 STX 신조선 수주 실적은 STX 산하의 STX프랑스가 크루즈여객선을 1차례 수주한 것을 제외하곤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