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13:43

자동차물류·LNG선, 이란 진출 블루칩

항만·물류설비 성장 가능성 높아
이란 시장 진출에 자동차 물류산업과 LNG(액화천연가스)선이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해사신문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일본의 자동차업체가 이란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출에 앞서 항만 및 물류설비 관련산업이 선행되기에 관련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이란이 자동차 산업을 수출 산업으로 육성할 의향을 보이고 있는 사실도 이목을 끄는 요소다.

일본해사신문은 또 많은 해운업체들이 LNG(액화천연가스)선의 시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일본해사신문은 “현재 이란의 천연가스를 액화해서 출하하기엔 선진 기업의 기술지원이 필요하다”며 “LNG선 수요 증가에 대해선 좀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aipeis 07/12 07/21 Sinokor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7/12 07/15 Pan Con
    Kmtc Incheon 07/12 07/15 KMTC
    Sky Victoria 07/12 07/16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