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18:16

범주인터내셔널 강문기 대표이사 사장 취임

범주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에 강문기 범주해운 전무이사가 4월1일부로 취임했다.

신임 강 대표이사는 1948년생으로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76년 협성쉬핑 입사를 시작으로 40년간 해운업에 몸담았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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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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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03/02 03/11 H.S. Line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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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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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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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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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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