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4 17:13

FedEx, 광고 통해 중소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글로벌 시장 진출 돕는 내용의 광고 개시
항공 특송 회사인 FedEx는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내용의 온라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동영상 광고에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하우스 오브  호수(마사타카 호수 대표, 400년 이상 역사를 가진 고품질 섬유 디자인 업체)와 바나나 피쉬(후아나 이솔라 대표, 신발류 온라인 판매 업체)의 대표들이 직접 경험한 가상 여행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한 중소기업인으로서 느낄 수 있는 감회를 생생하게 담았다.

아태지역 전체 사업체 수의 98%에 이르고, 전체 고용 시장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아태지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말콤 설리번 FedEx 아태지역 브랜드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아태지역의 중소기업들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쉽게 용기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며 “성공 사례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용기를 얻고 해외로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그는 이어 “FedEx도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중소기업들이 어려움 없이 무역을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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