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2 09:02

다이소몰, '태극기 휘날리며' 기획전 진행

나라사랑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국내 균일가 생활용품 숍 다이소아성산업의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www.daisomall.co.kr) 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이즈의 태극기와 태극기 소품들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태극기 휘날리며’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정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형 태극기부터 특대형 사이즈의 태극기 등 다양한 종류의 태극기와 태극기 스티커, 태극기 부채 만들기 키트 등 각종 태극기 소품을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각종 만들기 재료를 통해 멋진 태극기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태극기 만들기 DIY 제품’의 경우,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어 광복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용품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광복절 교육뿐만 아니라 여름방학 만들기 용품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만들기 제품 종류는 부채, 바람개비, 팔찌, 뱃지, 비누 등으로 다양하다.    

이밖에도 자동차, 휴대폰 등 어디에나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태극기 스티커, 고급스러운 전통 태극 문양의 명함케이스, 책갈피 등을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일반 태극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태극 문양 제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다이소는 국내 토종 기업으로서 지난해부터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물품 지원 협약을 맺고 독도관련 주요 행사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라사랑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실시되는 이번 다이소몰 태극기 기획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광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태극기를 게양하는 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