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3 09:47

울산항 하역안전관리자 협의회 개최

안전항만 조성 위한 계획 검토

울산항만공사(사장 강종열)가 하역안전 관리를 위해 나섰다.

울산항만공사는 9일 오전 울산항마린센터 다목적 홀에서 ‘15년 1분기 울산항 하역안전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 울산항운노조, 울산항만물류협회 회원사 10개 업체 등 20명이 참여한 이 날 협의회에서는 ’15년 안전항만 조성을 위한 추진계획’이 검토됐다. 또 안전보건공단에서는 하역사업장 위험성 평가에 대해 설명했다.

협의회는 근래 울산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들을 참고해 항만 안전사고 예방•저감 방안과 관련한 참석자들간의 열띤 토론이 이어진 후 마무리 됐다.
 

< 울산=권기성 통신원 patrick@shinyangshippi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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