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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 INCHEO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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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8 03/14 Always Blue Sea & Air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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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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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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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1/05 01/22 HMM
    One Matrix 01/05 01/22 HMM
    Ym Masculinity 01/13 01/2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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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양시대 여는 원년 되길
친애하는 독자 및 해운물류업계 종사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을사년이 저물고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말의 해를 맞아 준마동행(駿馬同行) 동심만리(同心萬里) 자강불식(自强不息) 같이 어려움을 딛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들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사자성어에서 엿볼 수 있듯 2026년은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걸로 보입니다. IMF와 OECD 등의 국제 경제 기구는 새해 세계 경제성장률이 지난해보다 둔화할 걸로 예측했습니다. 지속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관세 전쟁이 주요 경제권의 투자와 내수 수요를 위축시킬 거란 전망입니다. 반면 한국 경제를 두고선 확장적 재정 정책과 민간 소비 증가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를 띨 거란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해운시장에선 보호주의 확산과 글로벌 환경 규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불투명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지속적인 관세 인상과 미중 양국의 무역 전쟁을 배경으로 북미 유럽 등 주요 기간항로 물동량이 1%를 밑도는 부진한 성장을 보일 거란 어두운 전망이 나옵니다. 막대한 공급 폭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컨테이너선 발주량은 유사 이래 처음으로 1000만TEU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운항 중인 컨테이너선단의 30%가 새롭게 지어지는 것입니다. 공급 과잉이 만성화할 거란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지난해 1년 유예된 미중 양국의 입항세 제재가 다시 도입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규제 중기 조치(NZF)가 미국과 산유국의 반대를 극복하고 채택될 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국내에선 대법원의 파기환송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관련 소송이 장기전에 돌입했고 해운과 조선을 함께 재건하기 위한 전략상선대 제도 도입이 구체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울러 화물차 안전운임제가 4년 만에 재도입되면서 환적 컨테이너 적용 등 과거 반발을 샀던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소할지도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그런가 하면 해양수산부가 해양수도 건설의 원년을 열고 미래 먹거리로 평가받는 북극항로 시장을 선점하고자 세계적인 해운항만 도시인 부산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해 해운물류업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기대와 함께 우려도 높은 상황이지만 불행과 악재가 꼭 나쁜 결말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건 지난 코로나 사태에서 확인한 교훈입니다. 해운물류업계는 올 한 해 강한 생명력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이어받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올 신해양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정책 담론을 개발하고 역량과 능력을 키워나가는 데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국내 최초의 해운 전문지로 창간해 네이버와 다음 같은 국내 최대 포털과 제휴하고 80만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브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등 성장과 혁신의 역사를 걸어 온 코리아쉬핑가제트도 해운물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새로운 시대의 해답을 찾는 역할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본지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한국 해운물류호의 끊임없는 발전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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