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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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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서안항로, 8500TEU급 대형 컨선 등장 이유는?
2011-12-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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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남미 서안 컨테이너항로가 크게 변하고 있다. 동항로에 투입되는 컨테이너선이 최근 1 ~ 2년 이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을 만큼 대형화됐다. 원인은 시장규모의 성장에 의한 대형화가 아닌 갈곳을 잃은 유럽과 미국항로 취항선박이 남미 서안항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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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링/ 케이프사이즈 강세로 건화물선시장 상승세 지속
2011-12-15 12:09
- [ 건화물선 시장 ]
12월 둘 째 주 드라이 시장은 대형 벌크선인 케이프 사이즈의 뚜렷한 강세에 힘입어 2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케이프 사이즈는 BCI가 한 주 동안 8.45% 상승한 3697을 기록하며 지난 달 대비 23%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인 반면 파나막스와 핸디막스는 관망세가 지속되며 3주째 약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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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칼럼/ 항만 클러스터와 항만 간 협력
2011-12-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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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는 여러 개의 항만군(항만 클러스터)이 있다. 우선 우리와 가까운 중국에 발해만 항만군(다롄, 칭다오, 톈진), 양자강 델타 항만군(상하이, 닝보), 주강 델타 항만군(홍콩, 선전, 광저우)과 말라카해협 항만군(싱가포르, 포트 클랑, 탄중 펠레파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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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대형선사, 亞-남미동안 공동노선개편
2011-12-13 14:04
- 겨울철 비수기를 맞아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5개 대형선사가 손을 잡고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을 개편한다. 이에 참여하는 선사는 함부르크수드, 머스크라인, CMA CGM, CSAV, CSCL이다. 이번 노선 개편은 올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지속된다.
현재 운영 중인 ‘ASAS/NGX 슬링2’ 서비스가 ‘ASAX/SEAS 슬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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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알피나, 지룽/부산발 폴란드행 LCL화물 직항 서비스
2011-12-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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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알피나, 지룽/부산발 폴란드행 LCL화물 직항 서비스
스위스 물류회사 판알피나는 아시아발 유럽행 소량 혼재(LCL)화물의 해상수송서비스를 강화한다. 지룽과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직항선박을 이용해 폴란드 브로츠와프행에 주 1편을 보증한다. 종전 독일 함부르크 경유에 비해 소요일수가 2일 단축되고 이산화탄소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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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칼럼/ 선사 간 제휴 - 공동운항과 얼라이언스
2011-12-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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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1일부터 세계의 2위와 3위의 컨테이너 선사인 MSC(스위스와 이탈리아)와 CMA CGM(프랑스)이 세계 주요항로에서 포괄적인 전략적 사업제휴를 하겠다고 공동 발표했다.
만일 이번 제휴가 합병의 상황이 아닌 것이 분명하다면 앞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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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CMA-CGM, 내년 4월부터 부산-유럽 확대
2011-12-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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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와 3위 컨테이너 선사들이 전략적 제휴에 따른 항로 재편을 본격화한다.
MSC와 CMA CGM은 한국시장이 강화된 아시아-유럽항로 서비스를 내년 4월 초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각) 밝혔다.
CMA CGM이 초대형 선박을 내세워 새로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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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CMA CGM, 아시아-북서유럽 노선 ‘대폭강화’
2011-12-08 09:04
- 얼마 전 CMA CGM과 손잡은 MSC가 아시아와 북유럽을 잇는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조정한다.
애초에 지중해를 횡단하는 ‘드레곤 서비스’와 ‘타이거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던 MSC는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아시아-유럽 북부 및 서부 지역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항지가 조정된 MSC의 기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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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수드․시고라인, 북유럽-東지중해 노선 개편
2011-12-05 17:50
- 함부르크수드와 AP-묄러 머스크의 유럽 역내 서비스선사 자회사인 시고(SeaGo)라인이 손잡고 북유럽과 지중해 동부를 잇는 노선을 개편한다.
지금까지 함부르크수드와 시고라인이 이 지역에서 각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선을 합치는 것이다. 이 같은 노선 개편으로 인해 두 선사는 운송기간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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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칼럼/ 선복량·화물량·운임의 상관관계
2011-12-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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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해운의 선복량과 해당 항로상에 존재하는 화물의 양이 일정하게 맞아 떨어진다면 참으로 이상적이겠지만 실재로 이러한 것은 이론상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 게다. 필자가 수십 년간 지켜본 바로도 이러한 때가 실로 존재했던 적은 없었던 것...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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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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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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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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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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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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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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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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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