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이호영칼럼/ 공룡들의 대결
2012-01-12 10:18
-
요즈음 해운업계는 커다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선대규모 세계2위와 3위인 MSC와 CMA CGM은 아시아-북유럽, 아시아-남아공 및 남미 전 항로를 포함해 주요 항로에서 운항제휴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의 NYK와 MOL, 케이라인도 정...
-
-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 글로벌 현장점검 나서
2012-01-05 11:43
-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 글로벌 현장 점검 나서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이 내주 중국 상하이 방문을 시작으로 글로벌 현장점검에 나선다. 설 연휴 전까지 약 2주 간 중국, 일본, 대만, 미국 등 4개국과 한국을 오가는 빠듯한 일정이다.
김 사장은 최근 기자와 만나 “새해 현장점검 차, 내주 동아시아 3개국을 돌아보고 그 다음...
-

-
이호영칼럼/ GTO와 터미널 운영의 적정규모
2012-01-05 10:55
-
●●●‘GTO’란 ‘Global Terminal Operator(글로벌터미널운영사)’의 준말로서 세계 각지의 항구에서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HPH(허치슨), APM(머스크), DP월드(아랍에미리트), PSA(싱가포르) 등이 있으며 이 중 HPH나 PSA는...
-

-
이호영칼럼/ 레일포트(Rail Port)에 주목하자
2011-12-29 09:57
-
●●●우리에게 ‘Sea port’나 ‘Air port’는 매우 익숙한 개념의 단어이지만 ‘Rail port(레일 포트)’라 하면 조금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여기서 ‘레일 포트’란 해상운송과 철도운송의 접점으로서 해상운송으로 수송된 화물이 장거리 내륙철도운송으로 전...
-
-
함부르크수드․MSC 지중해-남미동안 노선 통합
2011-12-26 13:00
-
함부르크수드와 MSC가 1월 중순부터 지중해-남미동안 노선을 통합한다.
새로 통합된 서비스에는 MSC가 7척, 함부르크수드가 1척씩 5900TEU급 선박을 투입, 총 8척이 운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한 주당 3700TEU의 선복을 뺄 예정이다.
서비스 개편 이전에는 MSC가 평균 5300TEU급 선박 9척, 함부르크수드 4250TEU급 선박 7척...
-
-
송년특집 Ⅳ/ 항로결산 - 호주항로
2011-12-22 13:00
- 호주항로 선사들은 선복조정에 힘쓰며 2011년을 시작했다. AANA그룹(차이나쉬핑·ANL·OOCL)과 NEAX그룹(케이라인·코스코·MOL·NYK)이 3년 연속으로 공동 운항에 나섰고, AAS그룹(현대상선․에버그린․하파그로이드․함부르크수드․APL)과 머스크라인․MSC 역시 선복제휴에 나섰다.
이밖에도 CKA(한...
-
-
송년특집 Ⅳ/ 항로결산 - 중남미항로
2011-12-22 13:00
- 올한해 중남미항로는 선사들이 선복확대에 나서면서 힘겨운 한해였다. 선사들은 신규 노선이 늘고 선박 사이즈를 높이거나 선박을 추가 투입했다.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물량도 감소했다.
중남미항로 운임인상은 6월 들어서야 남미동안에 TEU당 400달러, FEU당 800달러, 남미서안에 TEU당 500달러, FEU당 1000달러의 운임인상을 시행...
-
-
짐라인/GA/함부르크 수드, 대서양 서비스 내년 3월 개편
2011-12-22 10:37
-
짐라인/GA/함부르크 수드, 대서양 서비스 내년 3월 개편
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은 지난 19일 그랜드얼라이언스(GA = NYK, 하파그로이드, OOCL), 함부르크 수드 공동 운항하는 대서양항로를 2012년 3월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운항선박을 5400TEU급으로 교체 대형화할 계획이다. 짐라인과 함부르크 수드가 1척씩, GA가 2척을...
-

-
현대상선등 정기선사들 G6로 맞불
2011-12-20 18:49
-
세계 최대 규모의 선사간 전략적 제휴체(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
20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현대상선이 소속돼 있는 뉴월드얼라이언스(TNWA)와 그랜드얼라이언스(GA)가 통합해 G6란 새로운 얼라이언스가 탄생했다.
G6엔 TNWA 소속의...
-

-
머스크라인, 내년 2월부터 AE8 중단
2011-12-20 10:13
-
머스크라인은 현지시간 15일 CMA CGM과 공동운항하는 아시아 - 북유럽 서비스 AE8을 2012년 2월 이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단발표는 CMA CGM이 내년 3월부터 유럽항로에서 MSC와 제휴한 것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AE8로 커버해 온 북...
선박운항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
- 도착항
-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