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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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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 [2017년 10대 뉴스] 세계 컨테이너선시장 합종연횡 활발
2017-12-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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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사들간의 인수합병(M&A)은 꾸준히 진행됐다. 지난해 중국 코스코의 차이나쉬핑 인수를 시작으로 CMA CGM의 APL 인수, 하파크로이트와 UASC의 합병이 진행됐다. 지난 5월에는 선복량 1위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라인의 독일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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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하반기 교역량 증가세에 ‘네자리수’ 운임 시현
2017-12-21 09:08
- 세계 교역 회복세가 호주항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오랜 침체기를 겪었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부터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선사 관계자들은 전통적인 성수기를 맞아 수요가 늘어났다고 해석하면서도 예년과 달리 전반적인 경기회복으로 물동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상반기에는 시황이 좋지 못했다. 1월엔 우리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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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터미널시장, 접근 쉬운 정책금융 긴요”
2017-12-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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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항만의 민자 터미널운영사 최고경영자(CEO)와 항만당국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국내 항만시장이 나아가야 할 길을 논했다. 업계는 물동량 성장세 급감과 부두의 과잉공급에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되면서 자금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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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A, 내년 1월15일 韓-호주 운임인상
2017-12-15 18:07
-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이 한국발 호주 항로에서 기본운임인상(GRI)을 실시한다.
AADA는 내년 1월15일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000달러의 GRI를 적용한다고 15일 전했다.
한편 AADA 회원사는 ANL, APL, 코스코쉬핑, 에버그린, 함부르크수드, 현대상선, 머스크라인, MSC, OOC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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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CMA CGM, 메르코수르 인수 매듭
2017-12-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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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사 CMA CGM과 덴마크 선사 머스크라인은 8일 브라질 역내 선사 메르코수르라인의 매매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메르코수르는 CMA CGM 산하로 들어갔다.
CMA CGM 측은 카보타지(자국선박에만 연안운송을 허용하는 제도)에 따른 브라질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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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수드코리아, 고객초청 송년 행사
2017-12-1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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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선사 함부르크수드의 한국법인 함부르크수드코리아가 고객사 초청 연말 송년 행사를 가졌다.
함부르크수드코리아는 12일 마포 탑클라우드23에서 화주 100여명을 초청해 한해 동안의 성원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내년을 기약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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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하파크로이트, UASC와 통합 매듭
2017-12-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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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파크로이트는 5월 합병한 중동 선사 UASC와의 통합 작업을 마쳤다고 지난 5일 밝혔다.
6개월에 걸친 통합 작업은 사업 운영, IT(정보·기술) 시스템, 선대, 주재 거점·각국 조직 등이 대상이었다. 합병 후 하파크로이트는 임직원이 1만2000명, 세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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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MA CGM, 유럽 물류자회사 통합
2017-12-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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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은 지난 4일 그룹의 복합물류 자회사 2개사를 1개사로 합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 결정은 유럽 지역에서의 복합수송 품질과 CMA CGM그룹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이 회사는 남미 및 오세아니아의 현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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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함부르크수드 인수 매듭···MSC와 100만TEU 격차
2017-12-0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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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라인이 독일 해운사 함부르크수드의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머스크라인은 지난달 30일 전 세계 각국 독점 금지 당국의 승인을 받아 인수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함부르크수드의 브랜드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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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머스크라인에 중남미 컨소시엄 탈퇴 시정조치
2017-11-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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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선사 머스크라인과 독일 선사 함부르크수드 합병에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를 가하고 나섰다.
29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머스크라인의 함부르크수드 합병이 아시아-중미·카리브와 아시아-남미서안 항로에서 타 선사들과의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있...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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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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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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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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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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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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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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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