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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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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해운 통합법인 ONE, 미주·유럽 뱃길 부산항 12회 취항
2018-02-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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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해운사가 뭉친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미주·유럽항로에서 부산항에 총 12회 취항한다.
ONE은 아시아 28개, 남미 8개, 오세아니아 8개, 아프리카 8개 노선 등을 포함한 총 85개의 컨테이너 서비스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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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亞-남미서안 컨테이너항로 강화
2018-02-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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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라인이 남미 서안 컨테이너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머스크라인은 아시아와 남미 서안을 잇는 정기선 서비스 'AC5'를 4월 초에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머스크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와 콜롬비아, 카리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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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 일본-호주 서비스 기항요일 변경
2018-01-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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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은 26일 2월 초부터 일본·중국-호주항로의 NAE서비스에서 호주 측의 기항 요일을 일부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요일 변경을 통해 스케줄 안정화를 꾀하면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NAE서비스의 호주 측 기항 요일은 브리즈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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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 獨 최초 LNG 수입기지 들어선다
2018-01-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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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물류기업 오일탱킹, 네덜란드 화물보관기업 보팍LNG홀딩스, 가스공급회사 가스니는 17일 합작회사 ‘저먼LNG터미널’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이 합작회사는 독일 최초의 LNG(액화천연가스) 수입 터미널을 함부르크항 근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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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설 연휴 앞두고 운임인상 시동
2018-01-26 09:05
- 새해 중남미항로의 시작은 불안했다. 선사들이 지난해 크리스마스부터 막바지 밀어내기 물량을 겨냥해 중국발 선박을 대거 배선하면서 운임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SSE)에 따르면 1월12일자 상하이발 남미동안행(브라질 산투스)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517달러로 전주(5일자) 2923달러 대비 40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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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선주 슐트, 자국 선박관리사 프로나브 인수
2018-01-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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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선주사 쉴테그룹은 LNG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자국기업 프로나브(PRONAV)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슐트는 프로나브 인수로 LNG선 관리 부문 강화를 꾀할 계획이다. 1995년에 설립한 프로나브는 독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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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대 컨테이너 선사 ‘해운시장 90% 장악’
2018-01-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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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컨테이너 선사들의 해운시장 장악이 가속화되고 있다. 글로벌 주요 해운사들의 시장 점유율이 90%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프랑스 해운분석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1월5일 현재 전 세계 20대 컨테이너 선사들의 보유 선복량(용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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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中-구주 화물열차 4000회 운행
2018-01-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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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구주 정기열차 운행 횟수가 총 4000회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중국횡단철도(TCR) 운송협조위원회에 따르면 2018년 TCR 총 운행횟수는 2017년 3271회에서 대폭 증가한 4000회에 이를 전망이다. 국경세관에서의 정체문제 해결을 위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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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컨테이너선단 확대 전략에 ‘인수합병’ 고려돼야
2018-01-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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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화물 수송에 필요한 적정 국적 컨테이너선대를 확보하는 데 최대 24조원의 자금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선박 확보 방식은 공급과잉 우려를 고려했을 때 신조보다 경쟁선사 인수합병(M&A)이 낫다는 판단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한국 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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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기획/ 합종연횡 이어 다시 고개드는 외형경쟁
2017-12-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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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 해 해운시장은 지난해의 부진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선형별로 상승 폭은 차이를 띠었다. 벌크선 시장은 운임지수(BDI)가 2배 가까이 오르며 선전했다. 올해 평균 BDI는 1138로, 지난해의 673에서 69% 상승했다.
특히 18만t급 안팎의 케이...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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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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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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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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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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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EW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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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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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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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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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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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