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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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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마린, 인도·파키스탄 서비스 강화 ‘가속페달’
2016-05-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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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의 듀얼브랜드인 사프마린이 인도, 서남아시아 시장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사프마린은 4월말부터 인도·스리랑카·파키스탄을 잇는 FI3서비스 재편을 통해 선복을 확대하고 기존 CMA CGM과의 공동운항에서 단독운항으로 전환했다.
그동안 FI3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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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형선사, 시황침체로 컨 부문 ‘적자신고’
2016-05-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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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운선사 3사가 시황침체의 직격타를 피해가지 못했다. 지난해 NYK, MOL, 케이라인 등 대형선사들은 컨테이너선 사업에서 적자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컨테이너선 사업에서 쓴맛을 본 해운기업들은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경영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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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기선 시장, 업체별 전망 엇갈려
2016-05-12 15:54
- 올해 정기 컨테이너선 시장에 대한 선사들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동서 기간 항로에서 시황 바닥세를 예측하는 전망이 제기되는가 하면 유럽 수출 항로에선 시황이 더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시황이 바닥을 찍어 수송량이 상승할 것으로 보는 업체는 NYK와 케이라인이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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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화물, 이제 컨테이너로 운송하세요"
2016-05-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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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이재중 마케팅 총괄, 신명일 개발자
곡류, 광석 등과 같이 포장하지 않고 입자나 분말상태 그대로 선창에 싣거나 석유처럼 액체 상태로 선박의 탱크에 싣는 화물을 ‘벌크화물’이라 한다. 벌크부문은 개별계약에 의한 운송영업이 이루어지므로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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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열차페리 중국 유라시아 물류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해야
2016-05-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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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동안 비교적 잠잠하던 한중간 열차페리사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느낌이다. 우리나라의 굴지의 기업이 한중열차페리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함에 따른 것이다. 한중간 FTA의 체결효과를 가시화하기 위해서라도 한중간 열차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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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게임 이끌던 머스크라인 1분기 영업益 98%↓
2016-05-0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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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반기까지 세계 해운시장에서 치킨게임을 주도했던 덴마크 머스크라인이 올해 심각한 실적 하락을 겪었다. 물동량은 늘고 비용은 줄어드는 등 고무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운임이 급전직하로 떨어지면서 이익 폭도 적자를 간신히 면하는 수준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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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한-베트남 FTA 시대 물류 허브로”
2016-05-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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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중국 수출이 2014년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베트남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베트남 시장을 잇는 동맥은 평택항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지난 3일 서울롯데호텔에서 ‘2016 글로벌 평택항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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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亞-중동노선 운임회복
2016-05-02 17:48
-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아시아발 중동향 컨테이너 화물을 대상으로 긴급운임인상(ERR)을 실시한다.
ERR은 극동아시아와 일본에서 중동, 흑해, 아드리아해, 북아프리카향 화물에 대해 적용된다.
CMA CGM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50달러를 인상할 예정이다. 적용 개시일은 5월15일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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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임 답보상태 지속. GRI 성공여부 '불투명'
2016-05-02 10:33
- 중국 상하이항운교역소(SSE)가 정리한 4월22일자 상하이발 컨테이너 운임(스폿)은 주요 항로가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북유럽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71달러로 큰 변동이 없었으며, 북미 서안은 40피트(FEU)당 725달러로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운임수준은 모두 채산라인을 크게 밑도는 등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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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해운얼라이언스서 ‘왕따’ 된 한진·현대···부산항 ‘나 떨고 있니’
2016-04-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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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업계에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고 있다. 메가 얼라이언스 결성과 끝나지 않은 선사들 간의 합병,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국적선사들의 위기 등 뜨거운 감자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여러 이슈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정기선업계는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상...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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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N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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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reen Clarity |
04/15 |
04/26 |
Evergreen |
| Ever Verve |
04/16 |
04/27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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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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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Kobe |
03/30 |
04/03 |
T.S. Line Ltd |
| Interasia Elevate |
03/31 |
04/04 |
T.S. Line Ltd |
| Itx Ehime |
03/31 |
04/09 |
Dongkuk Marine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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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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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4/20 |
05/07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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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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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Vancouver |
03/31 |
04/11 |
HMM |
| Ym Wealth |
04/07 |
04/19 |
HMM |
| One Matrix |
04/13 |
04/25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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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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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Rainier |
04/19 |
05/15 |
Hyopwoon |
| Nadi Chief |
04/24 |
05/22 |
Hyopwoon |
| Westwood Columbia |
05/02 |
05/29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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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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