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8 14:54

한국해운조합, KSA Hull·P&I 리더교육 실시

한국해운조합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충남 천안 소재 교보생명 계성원에서 해상보험 전문성 강화를 위한 KSA Hull·P&I 리더교육을 실시했다.

본·지부 해상보험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선박 및 P&I 보험실무, 영업 서비스 마인드 교육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으로는 ▲새한손해사정 노전구 대표이사의 선박보험 약관해설 및 실무 ▲보험연수원 지수현 교수의 배상책임보험 실무(선원, 여객 위주) ▲ 선박안전기술공단 강길보 선임검사원의 선체구조와 검사(Ship Survey)등 외부 전문가 초빙교육과 조합 공제사업실의 해상보험 가입, 인수, 보상 실무 등 업무 관련 자체교육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이 전문적인 해상보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상품개선 및 실무능력 증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으로 사업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수립과 한 단계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해운조합은 KSA Hull·P&I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상보험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해외클레임 네트워크 강화, 신상품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