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5 18:33

中日항로, 1분기 물동량 17% 감소

월간 상승률은 3월 들어 반등
중일항로 물동량이 3월 들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일본해운동맹사무국에 따르면 1분기 중국-일본 해상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61만6674TEU로, 지난해 동기의 74만1447TEU에 비해 16.8% 뒷걸음질쳤다.

이중 일본에서 중국으로 수송된 물동량(북향물동량)은 14.9% 하락한 20만5613TEU, 중국에서 일본으로 수송된 물동량(남향물동량)은 17.8% 하락한 41만1061TEU를 각각 기록했다.


월간 실적의 경우 1월대비 2월엔 두자리수로 감소했으나 3월엔 40%대의 반등세를 보였다. 월간 물동량은 1월 20만4554에서 2월 17만1021TEU로 16.4% 감소한 뒤 3월 들어선 24만1099TEU로 전달 대비 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북향물동량은 1월 4만8856TEU, 2월 7만2479TEU(48.4%↑), 3월 8만4278TEU(16.3%↑)로 3달 연속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북향물동량의 상승세는 최근 중국의 레진 수입 증가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비교해 남향물동량은 1월 15만5698TEU에서 2월 9만8542TEU로 36.7% 곤두박질친 뒤 3월엔 다시 15만6821TEU로 59.1%의 급증세를 나타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