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2 08:55

"용대선 연쇄고리 벗어난 쓸만한 배 없나요"

극심한 해운불황에 실어나를 화물이 없어 운항을 멈춘 소위 ´깡통 선박´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있지만 정작 일감이 있어 용선계약을 맺고자 하는 화주와 선사들은 ‘배가 없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용선시장에 줄 서 있는 선박 수는 많지만, 정작 이들이 찾는 ‘깨끗한 선박’은 흔치 않다는 것이다.

해운업계에 의하면 작년 금융위기로 해운시황이 급락한 이후 국내외 선사 및 화주들은 용선 계약 시 ‘용대선 체인’이 복잡하지 않은 선박들을 선호하고 있다.

이는 용대선 관계로 얽힌 중소선사가 장기간 용선료를 지급하지 않거나 파산상태에 이를 경우, 아무리 탄탄한 선사라 하더라도 그 불똥이 바로 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용대선 체인이 깔끔한 몇몇 선박의 경우, 계약자들이 몰리면서 스팟(SPOT) 가격이 평균 스팟 가격보다 훨씬 높게 체결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