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7 10:24

한국해운조합, 내항여객선 안전관리 선진화 회의

.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은 지난 2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내항여객선 안전관리체계 선진화 방안 마련을 위한 운항관리실장 회의」를 가졌다.

내항여객선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10개 지부 및 1개 출장소 운항관리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내항여객선 안전관리 선진화를 위한 ▴안전관리 모범 여객선 자율안전관리 시행방안 ▴여객선 항로별 집중 안전관리제를 위한 평가기준 및 시행방안 ▴여객선 항로별 관리 등급제 시행 및 관리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 지역별, 항로별 특성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으며 현장업무 효율화 및 운항관리 조직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교환도 이뤄졌다.

한편 정유섭 이사장은 “여객선 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현장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직원 상호간 신뢰 및 협조체제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합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향후 해운법 개정에 맞춰 사업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해 예방 중심의 선진국형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