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9 14:59

해운조합,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연말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은 연말연시에 더욱 소외되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조합에서는 송년모임을 간소화하고, 전체 임·직원들의 성금으로 400여만원을 모았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09 나눔 캠페인’과 불우시설의 위문품 및 위문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은 ‘나누면 행복+행복’이라는 슬로건하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기부와 나눔 운동으로 정착해 오고 있으며, 조합은 매년 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왔다.

한편 정유섭 이사장과 직원 10여명은 지난 18일 강서구 개화동에 있는 지온 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 및 성금을 전달하고, 조합 봉사동아리 ‘한마음’과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웃사랑의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정유섭 이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올 연말까지 강서구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가정 등을 방문해 위문품 및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