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8 14:38

해운 · 조선 양업계 위기극복 공조체제 강화키로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진방)와 한국조선협회(회장 박규원)는 12월17일 「해운ㆍ조선 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미국발 금융불안으로 인해 양 업계가 겪고 있는 이번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운산업과 조선산업을 대표하는 양 협회는 이번 회합을 통해 양 산업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비중이 막대하며(해운 365억불, 조선 430억불), 우리 같은 자원빈국에서 중점을 두어 육성해야 하는 산업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양 업계가 서로 도울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국제해운시장의 폭락사태로 과잉선복에 대한 불안이 증폭되고 선가가 하락함에 따라 상호이해가 상충되는 부분도 물론 있으나 그 가운데서도 서로 힘을 합쳐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만큼 양 협회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다행이 최근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 노력에 힘입어 해운시황 회복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으며 순망치한(脣亡齒寒)의 관계인 양 업계도 위기를 단시일 내에 극복하기 위한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10여 년 전부터 정례적으로 운영해 오던 「해운ㆍ조선 산업 발전 협의회」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번 위기 극복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금융권도 협의회에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키로 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