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5 13:45

머스크라인, 11월중순 亞/유럽항로서 9척 감축

운임급락등 유럽항로 경기침체등에 대응해
세계 최대 컨테이너 정기선사인 머스크라인이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운임 급락 등 침체 늪에 빠진 아시아-유럽항로 운항선박을 내달 중순부터 감축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근착 외신에 의하면 머스크라인은 아시아-유럽항로에서의 장기적인 입지확보를 위해 아시아-유럽항로 A8서비스에 투입되고 있는 9척의 컨테이너선을 잠정적으로 감축할 것으로 전해졌다.

머스크라인 한 관계자는 오는 11월 중순경부터 7,600TEU급 컨테이너선 9척을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축이 이루어진 후 머스크라인은 AE8서비스가 기항한 항구를 AE1, AE10서비스가 대체 수용토록 선박운항을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라인은 아시아-유럽항로에서 빠지는 이들 9척의 배를 현재 용선에 의해 운영중인 아시아-카리브해항로에 재 투입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