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1 13:18

MOL· K-Line, 컨테이너항로 감편

미국과 유럽의 경기침체로 일본 MOL과 케이라인(K-Line)은 이달부터 아시아와 북미, 유럽을 잇는 정기 컨테이너항로를 잇따라 감편했다.

외신에 의하면 이들 선사들은 각각 수송능력을 10~20% 줄일 예정으로 호조를 보였던 유럽행의 감편은 이례적이다. 북미행은 겨울의 비수기의 감편이 통례가 되고 있지만 이번 감편시기를 1개월 조기 집행한 것이다.

일본 및 중국등에서 수출하는 가전제품, 일용품 물동량의 이용이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견조했던 세계해운에서의 수송능력 조정이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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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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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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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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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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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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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1 06/15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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