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18 10:29

‘글로벌 비저빌리티’ 구축 설명회 개최

국내 포워더들이 보다 통합적이고 고도화 되고 있는 국제물류시장에 능동적 대처할 수 있게 하는 물류솔루션 상품이 최근 개발됐다. 트랙슨코리아와 데카르트시스템코리아는 지난 12일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2층에서 업계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글로벌 비저빌리티(Global Visibility) 구축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트랙슨코리아의 양철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항공물류업계 물류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획기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데카르트 관계자는 “최근 하주들은 제조업체, 하주, 창고, 내륙운송 등 단계별 운송에서 최종 선적까지 화물의 이동을 한눈에 가시적으로 알기 원하므로 포워더들은 ‘글로벌 비저빌리티’를 통해 하주들에게 끊김 없는 화물추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런 면에서 ‘글로벌 비저빌리티’는 하주의 입맛에 안성맞춤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동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트랙슨과 데카르트가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갖는 첫 번째 설명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