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7 10:09

기업 IT 지출 확대에 신중

(서울=연합뉴스) 미국 경제의 회복 조짐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여전히 IT 분야 지출에 신중한 태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16일 밝혔다.

가트너는 자체 집계한 11월중 '기술 수요 지수'가 81%를 기록했다면서 이것은 지난 9월의 87%와 10월의 85%에 비해서도 크게 하락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의 데이비드 핸킨 수석부사장은 "4.4분기의 IT 지출이 내년초의 광범위한 회복을 예고하는데 필요한 활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IT 관련 정책결정자들이 회계연도 마감전에 2003년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 12월중에 지출을 늘릴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이것을 내년초 회복의 근거로 판단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가트너는 또 모든 IT 분야의 '기술 수요 지수'가 하락했지만 그중에서도 IT 서비스 분야가 79%로 가장 낮았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