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지난 23일 서울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대국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YGPA는 이날 임직원 마라톤에 참여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 QR코드를 활용한 SNS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여수광양항의 역할과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공사는 바다의 날 행사 참여와 해양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바다의 날은 매년 5월31일로, 바다의 경제적·환경적·역사문화적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해양수산 분야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려고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YGPA 최관호 사장은 “바다의 날은 바다의 가치와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문화·관광·플랫폼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여수광양항의 역할과 경쟁력을 국민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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