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사 CMA CGM은 북유럽과 남미 동안을 연결하는 ‘SAFRAN’ 서비스를 6월5일부터 개편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히우그란지를 기항지에서 제외하고 이타포아를 추가해 운영 안정성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노선표는 사우샘프턴-로테르담-함부르크-안트베르펜(앤트워프)-탕헤르-산투스-파라나과-몬테비데오-부에노스아이레스-이타포아-파라나과-산투스-탕헤르-사우샘프턴 순이다.
CMA CGM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계기로 서비스 네트워크가 더욱 최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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