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5 10:38

한은,"환율하락, 올 수출에 큰 영향없을 것"(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윤정기자 = 한국은행은 4일 최근 환율하락세가 올해 수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진단했다.

한은 정규영 조사국장은 이날 오후 열린 `2002년 하반기 경제전망' 설명회에서 "원화가치 절상 폭이 엔화나 유로화에 비해 작아서 우리나라 수출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국장은 또 올해 경제성장률을 5.7%에서 6.5%로 높이게 된 것은 미국 경기 회복세가 예상보다 빨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미 경기가 기대이상의 속도로 호전되면서 경제전망이 밝아진데다 특별소비세 인하까지 겹쳐 자동차 등 내구재 관련 민간 소비가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정 국장은 말했다.

한은은 경기가 과열단계라고 단정하기는 이르며 다만 하반기부터 물가상승 압박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정 국장은 미국 경제 불안과 환율 급락세에 대해 너무 낙관적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금융시장 불안이 실물경제에 큰 충격을 줄 정도로 혼란에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Flower 09/24 09/28 KMTC
    Pegasus Peta 09/27 09/30 Pan Con
    Easline Lianyungang 09/27 10/01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