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19:16

‘사이버공격 여파’ 대서양 MR탱크선 용선료 2배 폭등

콜로니얼파이프라인 가동중단에 해운수요 크게 늘어


정유운반선 시황이 대서양에서 상승세를 띠고 있다.
 
미국 포텐앤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형(MR) 현물용선 운임율은 유럽-미국동안 구간에서 일주일 전에 비해 2.5배 오른 일일 1만1700달러를 기록했다. 멕시코만-유럽 구간 용선료는 1만3700달러를 기록, 100달러 상승했다.
 
미국에서 석유 파이프라인이 사이버 공격으로 중단된 게 시황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지난 7일 미국 남부와 북동부를 연결하는 콜로니얼파이프라인이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서 가동을 멈췄다. 파이프라인은 휴스턴 등 정유소와 소비지가 많은 뉴욕을 연결하는 에너지의 대동맥 역할을 하고 있다.
 
포텐 측은 대서양항로에서 유럽행 석유제품의 물동량이 증가세를 띠는 가운데 파이프라인이 막히면서 정유운반선 수요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콜로니얼파이프라인은 9일 일부 복구됐지만 14일 현재까지 전면 가동 재개엔 이르지 못한 상황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AOETS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ponyma 06/20 06/23 Sinokor
    Sunny Freesia 06/24 06/27 CK Line
    Sunny Freesia 06/24 06/28 Heung-A
  • BUSAN KOPE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alute 06/20 07/17 CMA CGM Korea
    Maersk Hidalgo 06/22 08/02 ZIM KOREA LTD.
    Apl Austria 06/27 07/23 Evergreen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Development 06/21 07/22 OOCL Korea
    Ever Living 06/23 07/16 OOCL Korea
    Columbine Maersk 06/23 08/02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ten Maersk 06/21 07/23 MAERSK LINE
    Mol Truth 06/21 07/31 HMM
    Ever Clear 06/22 07/22 Evergreen
  • BUSAN QIN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Tokyo 06/21 06/28 CK Line
    Bal Star 06/28 07/06 CK Line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