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5 17:45

부산신항만 명칭 ‘진해신항만’ 변경 건의

(마산=연합뉴스) 이승관기자 =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정동배.鄭東倍
통영시의회 의장)는 1일 "정부주도로 추진 중인 부산신항만 개발사업의 명칭을 `진
해신항만'으로 변경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마산시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시.군의장단 회의에서 건의문을 채
택하고 "신항만 총면적 1천240만여㎡ 가운데 1단계 개발계획부지 1천만㎡ 전체가 진
해시 용원, 안골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주체인 해양수산부, 부산시 등이 명칭
을 부산신항만이라고 정해 도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와 진해시는 계획하고 있던 각종 개발사
업까지 취소 혹은 축소하면서 협조하고 있으며 막대한 환경훼손 피해를 보고 있는데
도 지역정서를 무시한 채 국제적 인지도만 감안해 명칭을 일방적으로 정한 것은 부
당하다"고 주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