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14:59

한국통운 기업어음 신용등급 ‘A1’ 평가

한기평, 지급보증사 신한은행 우수평가
한국통운이 7일 발행한 기업어음 신용등급이 본평가에서 ‘A1’로 평가받았다.

신용등급 평가기관 한국기업평가(한기평)는 한국통운이 발행한 기업어음에 대해 신한은행이 지급보증하는 점을 들어 신한은행 신용도와 동일하게 평가했다. 한기평은 신한은행 신용등급의 평정 논거로 ▲사업안정성 ▲재무안전성 ▲유사 시 정부 지원가능성 등을 제시했다.

한국통운은 7일 발행한 기업어음의 원리금에 대해 신한은행이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약정을 체결했다. 어음 발행액은 30억원으로, 신한은행의 지급보증한도도 30억원이다. 보증기간은 내년 3월5일까지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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